탄식

영웅 혹은 위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,
가끔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.

그 분들은 지금 우리를 보면 어떤 감정을 느낄까?
그러면 여러 답변이 보인다.
이러기 위해 그 행동을 했는지
허허 웃고 지금 사람들에게 맡긴다던지
무덤을 뛰져 나가겠다. 던지
수긍하고 계속 자겠다. 던지

어찌되었건, 기쁘지는 않을것 같다.

지금 저희들의 활동이, 업적이
귀하들에게는 어떻게 보이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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